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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모집마감 현의 울림 Sonority of Strings I
기간
2025-09-17~2025-10-20
설명
화음크리틱스콜렉션
시간
19:30~21:00 (러닝타임 9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장소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B3 콘솔레이션 홀 위치 보기
이용요금
전석 50,000원
이용안내
예매방법: 아래 신청하기 클릭 후 Interpark에서 예매
주최·주관
화음챔버오케스트라
문의처
02-544-9092

화음크리틱스콜렉션

Sonority of Strings I
2025년 10월 20일(월) 오후 7:30 /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콘솔레이션홀
 
 
현악기는 오래 전부터 음악을 이끌어 가는 중심 악기로 활약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악기보다도 일찍 다양한 크기로 만들어져 넓은 음역을 확보했죠. 그래서 현악기만으로도 풍부하고 완성된 음향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이러한 현악 음향의 진면목을 들려드리기 위해 'Sonority of Strings'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사각형의 벽으로 둘러싸인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콘솔레이션홀의 압도적 공간에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현악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음향을 듣게 될 것입니다.
'Sonority of Strings' 시리즈의 첫 공연에서는 삶과 영원을 노래한 바스크스의 첫 교항곡 <목소리>, 낭만적인 첼로 독주가 이끄는 차이콥스키의 <페초 카프리치오소>, 저녁 노을의 아름다운 풍경과 평온한 여운을 그린 박영희의 <석양의 빛>, 그리고 옛 노래의 고풍스러운 서정미를 음향 공간을 가득 채우는 본 윌리엄스의 <토마스 탈리스 환상곡> 등, 현악 앙상블의 음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 프로그램

 

    Pēteris Vasks: Symphony No. 1 'Voices'

 

    Pyotr Tchaikovsky: Pezzo Capriccioso
    박영희 Younghi Pagh-Paan​: Glanz des Sonnenuntergangs (화음프로젝트 Op. 198)​

    Ralph Vaughan Williams: Fantasia on a theme by Thomas Tallis 

  

  • Artists

​ 

   ​예술감독 및 지휘 박상연

    ​해설 송주호 

    바이올린 이보연, 배상은, 김지윤, 박현, 박미희, 최고은, 박지현, 황선민, 피예나, 강지호, 이승희, 박준원, 조혜수

    비올라 에르완 리샤, 이지윤, 최하람, 권오현, 윤태영

    첼로 김진경(solo), 채훈선, 이길재, 이제헌, 고영주 

    더블베이스 박노익, 김미경, 김서진

참여 포인트
화음챔버오케스트라가 현악 음향의 진면목을 들려드리기 위해 시작하는 'Sonority of Strings' 시리즈입니다.
사각형의 벽으로 둘러싸인 압도적인 공간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콘솔레이션홀에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현악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음향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 본 공연은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추진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최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연입니다.
유의사항
- 학생할인 50% (본인 한해 적용)

※ 증빙서류 미지참 시 차액 지불
공지사항
05.20(수) 오늘은 정상 운영합니다. 09:30 ~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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