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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모집마감 2025 가을곁에, 서소문: 가장 아름다운 노래
기간
2025-09-30~2025-11-15
설명
시민사회를 위한 무료공연
시간
17:00~18:30
장소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B3 콘솔레이션 홀 위치 보기
이용요금
무료
이용안내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합니다.
주최·주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문의처
070-4900-5378, 02-3147-2404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공연 당일, 미신청자 분들은 따로 대기하시다가 
신청자 분들이 모두 입장한 뒤에, 잔여석이 있는 경우 입장을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취지의 무료 음악공연 <2025 가을 곁에, 서소문: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콘솔레이션 홀에서 엽니다. 
시민사회와 내방객 모두를 초대하오니, 자리하시어 뜻깊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공연 개요

 - 일시: 2025년 11월 15일(토) 17시 ~18시 30분

 - 장소: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B3 콘솔레이션 홀

 - 주최·주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 후원: 서울 중구 

 - 출연: 테너 존 노, 소프라노 이해원, 첼리스트 이호찬, 피아니스트 문재원

 

♦ 신청 링크 (아래 링크에서 신청 날짜에 가능합니다.)

    10월 21일(화) 10시~23일(목): 중구민 우선 신청

    10월 24일(금)~ 10월 28일(화) 17시: 타 구민 신청 (우선 신청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중구민도 신청 가능)

     https://event-us.kr/ssmshrine25/event/113924

    

 

 프로그램

1. G.F.Händel : Comfort ye My People Ev'ry Valley from
헨델 :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내 백성을 위로하라'

2. J.S.Bach : St. Matthew Passion, BWV 244, Pt. 2: No. 35, Geduld geduld! wenn mich falsche Zungen stechen
바흐 : <마태수난곡> 중 '참으소서! 참으소서! 거짓된 혀들이 나를 찌를 때도'

3. Brahms : 5 Lieder, Op.105 No.1 Wie Melodien zieht es mir
브람스 : 다섯 개의 노래, 작품번호 105번 제1곡 '흐르는 멜로디처럼'

4. Villa Lobos : Bachianas Brasileira No.5
빌라 로보스 : '브라질 풍의 바흐' 5번

5. Erik Satie : Je te veux
에릭 사티 : '당신을 원해요'

6. M.A.Dagen/M.Wilsh : Aux Champs-Élysées
앤토니 데이건/윌시 : '오, 샹제리제'

7. 김효근 : 가장 아름다운 노래
Hyogeun Kim : 'The most Beautiful Song'

8. 이원주 : 이화우
Wonjoo Lee : 'Pear Blossom Rain'

9. 이원주/김동현 : 연
Wonjoo Lee/Donghyeon Kim : 'Longing'

10. W.Bolcom : Graceful Ghost
볼콤 : '우아한 유령'

11. Leslie Bricusse/Frank N. Wildhorn : 'Once Upon a Dream' from Musical 'Jekyll & Hyde'
레슬리 브리커스/프랭크 와일드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한 때 꿈에'

12. Alan Jay Lerner/Frederick Loewe : I Could Have Dance All Night from Musical 'My Fair Lady'
알란 제이 레너/프레더릭 로 : 뮤지컬 <마이페어 레이디> 중 '나는 밤새도록 춤출 수 있다네'

13. Stephen Sondheim/Leonard Bernstein : 'Tonight' from Musical 'West Side Story'
스티븐 손드하임/레너드 번스타인 : 뮤지컬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중 '투나잇'

14. David Foster/Carole Bayer Sager : The Prayer
데이비드 포스터/캐롤 베이어 세이거 : '기도'

 

* 곡 순서와 종류 변경 가능

 

♦ 출연진

 

테너 존 노 

감미로운 미성과 섬세한 감성의 힐링 테너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는 테너 존노는 존스홉킨스 대학교 피바디 음악대학 성악과를 장학 졸업하고, 줄리어드 음악원 석사학위 장학졸업과 동시에 카네기홀에서 솔리스트로 데뷔하였으며,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하는 한편 예일 오페라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Wonderlic voice competition 1위, Annapolis Opera competition 2위, NJS 국제성악대회 1위를 비롯하여 제르다 리스너 재단 국제 대회, 플로햄 오페라 비올렛타 듀퐁 국제 대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 뉴욕 지역 등에서 입상 및 우승을 한 그는 <사랑의 묘약>, <마술피리>, <코지판투테> 등 다양한오페라에 출연하여 주역 테너로서 커리어를 쌓아왔으며 로씨니 <작은 장엄 미사>, 헨델 <메시아>, 바흐<마태 수난 곡> , 브리튼 <일뤼미나시옹>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해내고 있다.

JTBC <팬텀싱어 3>에 참가하며 대중들에게 알려진 존노는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이끄는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의 <합창>과 예술의전당의 모차르트 레퀴엠 공연에서 솔리스트로 참여하였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합창단 등 유수의 단체와 협연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1년 9월 데뷔 앨범 ‘NSQG’을 워너클래식으로 발매하였으며 2021년 국내에서 발매된 정통 클래식 앨범 중 최고 기록인 3만장을 돌파해 멀티플래티넘을 달성하였다. 2022년 발매한 크로스오버 앨범 ‘NSQG2 - The Other Side(디 아더 사이드)’ 역시 멀티플래티넘을 달성하며 테너 존노의 영향력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으며, 2023년 그가 사랑하는 가곡들을 담은 워너클래식 두 번째 클래식 앨범 ‘NSQG3 - 그리움(Sehnsucht)’을 발매, 카네기홀 데뷔 리사이틀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2024년 서울문화재단 <한강노들섬오페라 - 카르멘>에서 ‘돈 호세’역을 맡아 국내 전막 오페라 주역으로 데뷔하며 정통 클래식 테너로서의 면모를 이어나가고 있는 존노는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2025년 강남대학교 대우교수로 초빙되었다. 또한 중세 교회 음악의 정수를 담은 그레고리안 성가를 비롯하여 그의 음악 인생을 관통하는 노래로 네 번째 솔로 앨범 기도)를 발매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소프라노 이해원

맑은 목소리로 따뜻한 희망을 노래하는 소프라노

소프라노 이해원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였고, 이후 독일로 유학하여 한스아이슬러 음악대학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2010년 이대웅 음악 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 이후 성정 음악 콩쿠르 2위, 이화 경향 음악 콩쿠르 1위, 중앙 음악 콩쿠르 3위를 비롯하여 2018년 엄정행 전국 성악 콩쿠르 대상, 2018년 파파로티 전국성악 콩쿠르 대상, 2018년 대구 성악 콩쿠르 대상, 2019년 광주 성악 콩쿠르 1위 등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다수 수상하며 일찍이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았다. 
 

2025년 예술의전당 데뷔기념 리사이틀을 앞두고 있는 이해원은 2021년 이탈리아 로시니 오페라 페스티벌의 오페라 <랭스로의 여행>폴레빌 백작부인 역, 2022년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오페라 <마술피리> 중파파게나 역, 2022년 대전예술의전당의 김효근 아트팝 오페라 <안드로메다> 중 싱싱 역 등 다수 국내외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할 뿐 아니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합창단, 코리아쿱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단체와의 협연 및 리사이틀 무대를 통해 유의미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한국가곡 장르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해석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해원은 2019년, 한국가곡만을 담은 앨범 <흔들리는 꽃>을 발매하였다.

 

첼리스트 이호찬

첼리스트 이호찬은 예원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입학, 독일 함부르크 음대 대학원 과정 졸업 후 뤼벡 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 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중앙음악콩쿠르를 비롯해 오사카국제콩쿠르 현악부 전체 1위 및 특별상 등 국내외의 콩쿨에서 입상을 한 이호찬은 한국 무대에서 금호영재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데뷔한 이후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금호영재 10주년, 20주년 기념 콘서트, 금호아트홀 찾아가는 음악회 시리즈, 더하우스콘서트, 예술의 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콘서트, 예술의 전당 IBK홀 개관연주,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친구들 콘서트, 전주 어울림실내악페스티벌, 살롱드무지끄, 영아티스트포럼앤페스티벌 “현악본색”, 통영국제음악제, 평창대관령음악제 등 다양한 무대에 솔리스트 또는 실내악 연주자로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또한 예술의 전당의 기획공연인 “11시 콘서트” 와 “토요콘서트” 시리즈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비롯해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양주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세종솔로이스츠 소사이어티 “빨간 머리 신부 시리즈”, 인천시립교향악단, Musicalps Seongnam Festival(지휘:크리스티안 바스퀘즈), 독일 Philharonisches Orchester Lübeck 등 에서도 협연자로 초청되었다.

대구시립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구.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한경아르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목포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객원수석 역임 하였다.

핀란드의 페스티벌 난탈리 페스티벌 에서의 스페셜 콘서트를 비롯해 앙상블 OPUS on tour및 캠프 emanacie, 펜데레츠키센터 연주, 독일 Darmstadt, Lubeck, Hamburg, Leipzig, 오스트리아 Salzburg, 이탈리아 Salsomaggiore 등에서 연주를 가졌다.

MBC TV예술무대, SBS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부산 KBS 다큐멘터리 “기억의 땅, 유엔묘지”, EBS다큐멘터리 “더 홈”, 국립현대무용단<12월 70일> 녹음, 음악자문 및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한국에서 정명화, 장형원, 이강호를 사사하였고 유럽에서는 Arto Noras, Troels Svane, Gionvanni Gnocchi를 사사하였다.

현재 스테이지원 소속 아티스트, 앙상블 블랭크의 the Artist Committee 를 맡고 있으며 책가옥 클래식 시리즈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피아니스트 박상욱과 첫 앨범이 2022년 10월에, 작곡가 손일훈과의 <이른 봄에>는 2025년 1월 발매되었다.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출강 중이다.

 

피아니스트 문재원

12세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에서 데뷔한 피아니스트 문재원은 호주의 명문 사립학교 크랜브룩 스쿨 장학생이었으며 2005년까지 엘리자베스 포웰에게 사사 받았다일찍이 야마하 청소년 국제 피아노 콩쿠르스타인버그 국제 피아노 대회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호주음악교육부에서 A. MusA, L. MusA 최고 점수를 취득하고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심포니 오스트레일리아 영 퍼포머즈 어워즈레블라쎈코 피아노 콩쿠르델리아 슈타인베르크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는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18세에는 다시 한번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 무대에 서며 새로운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독일학술교류처(DAAD)의 장학금을 수여 받아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로 진학세계적 피아니스트들이 거쳐간 아리에 바르디 교수 문하에서 석사 과정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호주유럽북미아시아 등 화려한 무대에서 끊임없이 활동해오며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그는 아티스트 조수미임선혜김한함경포르테 디 콰트로대니 구 등과 협업하고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Under the Sun 피아노 솔로 및 듀오 연주로 이루어진 앨범을 발매했다또한 클래식을 넘어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게 활동  중인데, KBS 열린음악회더 콘서트불후의 명곡, MBC TV예술무대 등 국내 대표 음악방송들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계명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심혈을 기울임과 동시에 앞으로 실내악과 솔로 연주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참여 포인트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취지의 무료 음악공연 <2025 가을 곁에, 서소문: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콘솔레이션 홀에서 엽니다.
시민사회와 내방객 모두를 초대하오니, 자리하시어 뜻깊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연 신청링크는 10월 21일(화)에 열립니다.
- 10월 21일(화) 10시~23일(목): 중구민 우선 신청
10월 24일(금)~ 28일(화) 17시: 타 구민 신청 (우선 신청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중구민도 신청 가능)
- 1인 2매까지 예매 가능합니다.
유의사항
2025.10.28.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공연 당일, 미신청자 분들은 따로 대기하시다가
신청자 분들이 모두 입장한 뒤에, 잔여석이 있는 경우 입장을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공지사항
05.20(수) 오늘은 정상 운영합니다. 09:30 ~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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