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를 위한, 첼로에 의한 페스티벌
첼로란 악기를 통하여 새로운 음악의 지평을 여는 모스틀리 첼로 페스티벌 인 서울이 다가오는 8월의 마지막주에 차이코프스키 콩쿨 은메달과 청중상, 그리고 BBC 선정 “새로운 시대의 예술가”로 선정된 세계적인 첼리스트 산티아고 카뇬 발렌시아와 3번째 시즌으로 돌아옵니다.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심준호, 임재성, 이경준, 이호찬, 이길재, 윤설, 박건우 그리고 음악감독 홍채원이 선보이는 특별한 첼로 레퍼토리의 재발견을 3번의 공연에 걸쳐 선보일 예정 입니다.
평화롭고 풍요로운 우리의 삶과 전쟁의 공포로 가득찬 지구 저편의 삶의 모습은 우리에게 “공존”이라는 의미를 다시금 마음속에 새기고자 개최되는 2023년 모스틀리 첼로 페스티벌에서는 바흐로 시작하여 현대음악의 성경과 같은 작곡가 아르보 파르트까지 혁신적이고 다양하지만 누구보다 가슴속 따듯한 품을 내어줄 작품들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 공연시간 정보
- 8월 22일(화) 오후 7시 30분
- 8월 24일(목) 오후 7시 30분
- 8월 26일(토) 오후 7시 30분
● 할인정보
- 학생 본인 50% (대학원생 제외 /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증빙서류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 지불
● 주최 : 모스틀리 첼로 페스티벌 인 서울
● 문의 : ☎ 02-541-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