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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 정보

근사록집해
근사록집해
근사록집해
영문명
Jinsilu jijie (Commentary to Reflections on Things at Hand)
중문명
近思錄集解
연도
1778년 이전
소장처
재)천주교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
상세 정보
『근사록집해』는 1248년 남송의 섭채가 『근사록』에 해설을 더한 책으로 고려 말(14세기)에 수입되어 널리 읽혔다. ‘경經은 도道를 싣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리학이 성현의 경전에 담긴 참뜻을 탐구하고, 이를 근거로 삼아 사유하는 학문임을 말한다.

Details
Jinsilu jijie (Commentary to Reflections on Things at Hand) is a text that features additional commentary on Jinsilu (Reflections on Things at Hand), originally composed during the Southern Song Dynasty in 1248. This work was imported and widely read in the late Goryeo period (14th century). The book emphasizes the idea that the scriptures contain the Way, asserting that neo-Confucianism involves the study of exploring the true meaning of the sages’ scriptures and thinking based o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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