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내외부의 설치된 작품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권석만 作
자연석 강돌, 130x800x300cm
작가는 비움을 통한 생성을 표현하고자 원초적 물질인 자연석을 선택하였으며 돌의 자연스러운 물성과 물체 내부의 인공적인 재질감을 대비시켜서 표현하였다.